2010년 01월 04일
2010년 첫 포스팅
1. 지난 해부터 피마새를 읽고 있습니다. 캐릭터쪽으로는 틸러>니어엘>이이타>엘시=정우>>지멘>>...>치천제의 상태인가. 뭔가 흑사자군이 호감도가 높군요... 규리하는 눈마새때부터의 연계가 많은 기분이라 좋아할 수 밖에 없었고. 근데 정말 뒷통수 빵 하고 맞으니 아파요...orz.... 

2. 아니 뭐 고고페스 영상 = 게임판 엔딩이 스페에디에 들어왔을 때부터 반쯤 포기하긴 했지만... 그놈의 모놀로그도 이제 들어오나요. 에라이 이놈의 자식들 죄다 엿부터 먹어라 일단 먹이고 패주마. 이제는 혼령까지 나와요 아하하하하하하... 포기했다 그래. 응. 허탈하구나.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알긴 하는데, 정말,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해줘서 체하겠음.

3. 씨엘 13권 보고난 감상 : ...인물관계가 왜 이모양이야. 뭐가 이렇게 갈등구조가 깊이 들어가질 못하는 겁니까 진짜... 요즘 왜 이래 다들 뭔가 있는 척 해놓고 껍질 까보면 꽝이야....orz

4. 오늘 친구들하고 이야기하다보니 강철이나 빨리 다음화 나왔으면 좋겠네요. 2010년 내로 완결 났음 좋겠다...
by REASON | 2010/01/04 02:43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2월 29일
아바타 감상
0. 한 팔로 강아지 껴안고 있어서 최대한 간단히. 스포일러 약간 포함?


이어지는 내용
by REASON | 2009/12/29 10:44 | 트랙백 | 덧글(2)
2009년 12월 22일
이 세계에서 '살아남는' 법칙
1. 정보를 늦게 접한다.
2. 늦게 접한 정보를 보며 '뭐야 이딴게 ㅋㅋㅋㅋ'하고 비웃어준다

이 두 개를 못하면 패배자. 근데 난 이미 패배자.

좋다고 정보 찾아다녀놓고 좋은 꼴 보는 걸 못 봤다 에이씨... ;ㅅ; 세상은 덤덤하게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아무것도 모르고 살 때 가장 평온하게 사는 거라니까. 뭐 좋다고 파기 시작하면 그 순간으로부터 행복 끝 고생 시작. 사실 이게 탈덕과 휴덕으로의 인도하심인데 그게 또 안되지. 스페에디2 스샷 나오는 거에 벌써 또 가심이 설레서 돌아다니다가 아, 여기서 스탑, 하고 느껴버렸다. 야이씨... 김라일 이놈아 너는 왜 더 손이 가고 안쓰러워서라도 더 신경쓰게 되는 거냐. 그놈의 78% 드립 그만 당했으면 한다 진짜. 어휴..;ㅅ; 내가 속상해서 미쳐. 근데 또 이뻐 죽겠어. 아이고 이놈아.....
by REASON | 2009/12/22 03:4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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